김동식 전 김포시장 페북 캡처 (사진 좌측=김병수 시장 새해 인사 현수막/ 사진 우측= 애초 게시된 사진,  김 동식 전 시장은 현재 김 병수 시장 현수막은 그대로 있고 그외는 모두 철거되어  있다고 주장했다/  김춘식 기자 )
김동식 전 김포시장 페북 캡처 (사진 좌측=김병수 시장 새해 인사 현수막/ 사진 우측= 애초 게시된 사진,  김 동식 전 시장은 현재 김 병수 시장 현수막은 그대로 있고 그외는 모두 철거되어  있다고 주장했다/  김춘식 기자 )

[속보]= 김동식 전 김포시장이 지난 4일경,  현 김병수 김포 시장을 향해 최근 새해를 맞아 정치인들이 설치한 2026년 새해 인사 현수막 편파 철거와 관련 입장을 전했다.

김 전 시장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"민선8기 김포시장 , 놀부 심보 ᆢ? ● 도둑놈 심보 아닙니까 ? 현수막 "이라는 제하의 글을 통해 김포시의 현수막 편파 철거를 강도높게 비판했다.

그는 게시글을 통해 김병수 시장 '도둑놈 심보' 아닙니까 ?

현수막 , 현)김포시장 것만 남겨 두고 다른 사람들 것은 다 철거해 버리면 어쩌란 말입니까 ?

이런게 놀부 심보 아닙니까 ?라고 비판하며 걷거나 버스 또는 김포경전철 타고 다닐 때 제 논밭을 보듯 김포시 곳곳을 찬찬히 바라 본다고 했다.

이어, 평소 저의 지론은 , 시장/시의회 , 시민들 세금 낭비하지 마시란 거라며 여러분은 잠시 잠깐 김포시민을 대신해서 김포시정(市政)을 위임받은 사람들일 뿐이라고 했다.

그러면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, 일반 시민들은 전문적인건 잘 모르시니 실사례 언급을 않겠다며 허나 ,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것을 말씀드린다면 《길거리 현수막》이라며 매번 무슨 때마다 , 김포시장은 시민공금 수백/수천만원을 낭비하며

모든 거리 거리마다 , 모든 육교 육교마다 자기 이름을 써붙인 홍보성 현수막을 도배합니다. 김포가 북한 또는 미개한 아프리카 어디입니까 ? 라고 꼬집었다.

그런데 , 하루 이틀 사이로 일반 정치인들 현수막은 다 철거하고 김병수 김포시장 자기 현수막만 남겨 놓습니다.

도둑놈 심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.

아니 ," 어떻게 갈수록 민선8기 김포시 , 이렇게 이상하게 변해 갑니까 ? 전국 모든 지자체장 여러분 , 탐관오리가 되지 마세요. 필요하면 여러분도 다른 사람들처럼 개인 돈으로 현수막을 거세요"라고 피력했다.

그리고, 민선8기 김병수 김포시장 ,

가득이나 부족한 김포시 예산을 당신 주머니 돈처럼 이렇게 물 쓰듯 낭비하지 마세요. 어떻게 매번 애기해도 소귀에 경 읽기입니까 ?라고 직격했다.

김 전 시장은 끝으로, 정약용 선생님 목민심서는 읽어 보셨습니까 ?

아니면 , 유로 아메리칸의 사회적 정의(la justice social)가 무엇인지 잠깐이라도 생각해 보신 적은 있습니까 ?

요순시대 태평세월을 구가했던 시절엔 임금이 누군지도 모르고 이름도 몰랐답니다.라고 글을 맺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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